2009년 09월 10일
한RSS 그룹 기능
마지막으로 블로깅한 게 4월 20일이니 거의 5개월만에 글을 쓰는군요.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여유가 좀 없었던 걸까요. ^^;

한RSS도 한동안 특별한 변화 없이 주로 안정적인 운영에만 신경쓰고 있었는데, 오늘 새로운 기능을 간만에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공지사항 - 한RSS 그룹



한RSS에서 괜찮은 포스트나 기사를 발견할 때마다 매번 회사전체메일로 공유하기가 제법 부담스럽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해서, 몇 개월 전에 간단히 구현을 해서 저희 내부적으로만 쓰고 있었는데, 딱히 화려한 기능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사내 정보공유 및 커뮤니케이션에 꽤 유용하게 사용되더군요.

그룹 기능 자체는 매우 심플하고 아직 개선되어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만, 여러가지 형태로 활용이 가능할 듯 싶네요.
아마 이메일이나 카페 등을 통하는 것보다 좀더 가볍게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경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만...
by 성렬 | 2009/09/10 23:43 | 한RSS | 트랙백 | 덧글(5)
2009년 04월 20일
오라클, 썬마이크로 74억弗에 인수
오라클, 썬마이크로 74억弗에 인수

IBM의 70억달러 제안을 거부했던 썬이 오라클의 품에 안기는군요.
썬의 입장에선 손해볼 것 없는 장사인 것 같은데, 어쨌든 이렇게 또하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네요.
by 성렬 | 2009/04/20 22:02 | 신변잡기 | 트랙백(3) | 덧글(5)
2009년 04월 02일
국내 RSS 시장은 성장하고 있는가?


한RSS가 2005년 10월 처음 오픈하고나서 어느덧 3년반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회원은 6만명을 넘어섰고, 거의 매일 방문하는 사용자의 비율 또한 높습니다.
사실 오랜시간이 지난 것에 비하면 여전히 대중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없고, 의미있는 수익이 나는 상황도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RSS 이외에도 많은 RSS Reader가 있지만, 어쨌든 국내 대표적인 RSS 서비스로서 시장을 더 키워나가야 한다는 데 책임을 느낍니다.
그래야 좀더 많은 사업자들이 RSS 시장에서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테니까요.
by 성렬 | 2009/04/02 22:30 | 한RSS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3)
2009년 03월 08일
2009년 개봉영화 기대작
Terminator Salvation - 5월 22일




Transformers 2 Revenge Of The Fallen - 6월 29일




Harry Potter And The Half Blood Prince - 7월




비가 주연으로 출연한 "닌자어쌔신"도 위 영화들이랑 비슷한 시기가 될 것 같은데, 기대작들이 많이 나오는 5~7월이 될 듯.
by 성렬 | 2009/03/08 23:50 | 신변잡기 | 트랙백(1) | 덧글(5)
2009년 02월 06일
한RSS 애플리케이션 - 히어로큐브

이번주 화요일에 히어로큐브를 오픈하고 이제 3일 가량 지났네요.
사실 이 작업을 진행하면서 한RSS가 순수 RSS 구독기로서 본질을 잃는 것은 아닐지, 왜 하필 게임이어야 하는지 내부적으로도 고민이 많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내외부적인 환경 자체가 여러가지 시도와 도전을 하지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우여곡절 끝에 어떻게 오픈을 하게됬네요. ^^;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같은 SNS에서도 이미 성공적으로 해오고 있고, Apple도 앱스토어 같은 폭발적 인기의 플랫폼을 구축한 상태이기 때문에 특이할만한 점은 없습니다만, 어쨌든 한RSS 자체적으로도 양질의 웹애플리케이션을 많이 추가해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플랫폼이 완전 오픈된 상태는 아니지만, 좋은 파트너쉽 모델도 가져가야겠죠.)

아직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는데다, 게임 또한 확 눈길을 끌만한 것은 아닌지라 별다른 리뷰가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아이팟터치에서도 (인터넷 접속만 되면)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고 싶네요. ^^;

by 성렬 | 2009/02/06 15:35 | 한RSS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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