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8일
딜레마
어느 정도 발뻣고 잘 수 있을 것 같다 싶으면 또다른 문제가 나타난다.
대부분은 역시 서비스 규모가 커지면서 부각되는 것들인데, 참으로 골치아픈 것들 뿐이다.

계속적으로 새롭고 흥미로운 기능들도 구현해 보고 싶지만, 문제해결만으로도 만만치 않게 시간이 소요된다.

새로운 기능들로 유저의 니즈를 만족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위기의식과 함께
지속적인 문제해결을 통해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는 압박이 동시에 존재한다.

어려운 시기이긴 하지만, 즐겁게 하려고 했던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다.
by 성렬 | 2006/01/28 00:58 | 한RS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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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우 at 2006/01/28 12:19
성렬님, 화이팅!

멋진 연휴 되세요 ^^
Commented by 성렬 at 2006/01/28 17:23
태우님도 즐거운 설날 되세염~ ^^
주말이 껴서리 연휴라는 느낌이 잘 안들긴 함다만. ㅋㅋ
Commented by NamX at 2006/01/29 00:06
요즘 한rss 가끔 접속이 안 되거나, 새글이 업데이트 안 되거나 하는 것 같은데, 그것 때문인가? 아무튼 고생한다~ 화이팅!
Commented by 성렬 at 2006/01/29 16:28
접속이 거의 없는 새벽녘에 간혹 시스템쪽 수정을 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일시적으로 웹서버를 내리거나 해서 생기는 현상인 듯. 완벽한 서비스가 되야하는데, 역시 초창기라 쉽지 않군.
Commented by jungtime at 2006/01/30 22:54
한RSS. 감사한 마음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성렬 at 2006/01/31 14:21
저는 잘 써주시는 분들께 오히려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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