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5일
Joost vs. 곰TV
서명덕 기자님의 초대장을 통해 Joost를 즐겨보았다.
어제는 재생이 잘 안되었는데, 오늘 해보니 잘 되는것 같다. (그래도 처음 재생시작하기전에 로딩시간이 너무 긴 듯)

P2P를 이용한다는데 어떤 원리인지 자세히 보진 않았다.
어차피 사용자 입장에선 자기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 많고, 잘 나오면 그만이니...

다만, 곰TV가 먼저 시작했고 더 편하고 재밌음에도, 이상하게 Joost가 더 혁신적인 프로덕트의 느낌을 준다. --;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착시현상인지도. (뒤늦게 나온 아이팟이 시장을 장악했던 것과 관련이 있을라나.)
by 성렬 | 2007/05/05 04:39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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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루하루 at 2007/05/06 21:36
디자인의 승리인가요? ㅎㅎ
Commented by 성렬 at 2007/05/06 23:46
확실히 Joost는 TV 느낌이 나는 UI인 것 같더군요. 곰TV는 아무래도 동영상플레이어의 색깔이 짙은 것 같고요.
Commented by 세계평화 at 2007/05/30 20:52
무한도전을 항상 볼수있어야 진정한 IP TV 같아요 ㅎㅎ ... from 하나티비 애청자
Commented at 2007/05/30 2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성렬 at 2007/05/30 21:32
훌. 오랫만이네. 잘 살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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