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1일
한RSS 지인 기능
2005년 가을, 한RSS를 처음 만들고나서 했던 일 중에 하나가
일단 알고있는 지인들의 블로그를 하나씩 추가하는 것이었죠. (그 재미가 꽤 쏠쏠했었다는...)

한편으론 그 이후 2년 남짓 흐른 현재, 아직도 주변 친구나 지인들에게 (특히 비IT계열)
한RSS를 소개하는 과정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은 것 같고요.

뭔가 관련이 있는 거 같으면서도 서로 어긋나는 이런 모순적인 상황들을 극복하고자
이번에 지인 기능을 잽싸게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한RSS 지인맺기



오늘은 지인이나 맺으러 다녀야겠네요.
아직 지인목록에 대한 공개/비공개 설정 등이 세분화되지 않은 상태라서, 실제로 가까운 지인들만 모아야할 것 같긴 합니다만...

다음 주가 설날이다보니 오픈을 좀 급하게 서두른 감이 있습니다만, (설에 부모님과 지인맺기를 하려면... --;)
혹시라도 버그를 발견하신다면 운영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리뉴얼도 그렇고, 1월 한달간 정말 많은 일이 있네요. ;;
by 성렬 | 2008/01/31 17:25 | 한RSS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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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ogunking at 2008/01/31 19:06
한RSS에서 아주 조금 아쉬웠던 타인과의 소통성이 보완되겠네요.
나날이 좋아지는 한RSS와 함께해서 기쁩니다.
Commented by 성렬 at 2008/01/31 22:06
> joogunking : 역시 쓰다보니까 아직 불편한 점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긴 합니다만, 계속 개선시켜나가야 할 것 같아요. ^^;
Commented by nainu at 2008/01/31 22:14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강한 기능 같습니다.
hanrss 잘 쓰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null at 2008/02/01 00:46
나랑도 맺을껴?
Commented by 성렬 at 2008/02/01 10:08
> nainu : 예, 아직은 구색만 갖춰놓은 기능이라 많은 분들이 편하게 쓰실 수 있는 기능으로 좀더 다듬어나가야할 거 같아요. 늘 애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null : 한RSS에서 쓰시는 이멜주소 비공개덧글로 달아주세요. 메신저가 꺼져있길래. ㅎㅎ ;;
Commented at 2008/02/21 0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성렬 at 2008/02/21 10:10
신청 보냈슴다. 한RSS 방명록 확인하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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